1대1 문의
운영자님
하 지금 뭐 그래요

1000만원 털려서 푸념 하는거예요

옆에서 20에 40만원에 11띄우는거보고 아무런 기분 안든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10강 6개씩띄우고 그래서 혹시 나도? 하고 덤벼본건데 어제오늘도 140만원 날라갔네요

처음엔 그냥 이거 말도 안되는 확률이다 고지한것과 다른 확률이다 이거 공론화나 고소해야겠다했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생각 안드네요 내가 그냥 병신같이요 나 병신 같음 나만 내 인생 돈 여기다 다쏟아부음

제가 이제 나이가 40인데 중학교 3학년때 이 게임시작했거든요

주택청약깨고 직장에서 번돈 다 넣었는데 옆에서 10 10 11 11 01 101010111
1
111111111111111111
1111111111111101010101111111111010101111111111110100101111111111111111
11111111111
10101010101001010011010000000001150
+6540368704
+970641+696387340+39637414+92740339612




주택청약도깨고 빛더미에 병신같은 내삶 저 무기 11 갑옷 11인데요 나는 이거 700만원 들었는데요 모자에 또 170 다 없어짐 옆에는10장 8개씩띄우고 나 내인생에서 번돈 여기 다 넣었는데


내캐릭에 뭐 락걸었지

오늘도 또 50만원드렸는데 ㅆㅆ씨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나 이제 돈없어 +
1400있었는데 1200여기쓰고 이제 더이상 돈이없어요


사장님 저 더이상 돈이 없어요

다드렸어요 돈 없어요 부모 누나 다끌어도 돈이 없어요







더 드릴 돈이 없어요
No : 3739
글쓴이 : 남법이예여 ( wnsgn779 )
작성일 : 2025-06-16
조회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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