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문의
몇달 전 출현좌표를 체크 중에 기존의 좌표가 지역 구분이 명확하지 않고 연결된 경향이 있어서
지역 구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현재가 정상적입니다.
운영자도 유저님들께서 사냥을 힘들게 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자리를 비우고 자동으로 사냥을 지속적으로 하거나, 물약, 장비, 시간등의 투자등에 비례하지 않은 사냥터 확인시에는 시스템의 기능 및 속성을 생성, 수정, 삭제하여 밸런스를 맞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수표 드랍 부분은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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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부분에서 '다만 자리를 비우고 자동으로 사냥을 지속적으로 하거나, 물약, 장비, 시간등의 투자등에 비례하지 않은 사냥터 확인' 은 어떤 걸 기준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걸치기 문제로 인해 장애물을 제거 하셨던데 진짜 솔직한 말로 거지같네요. 걸치기 라는 단어도 처음 알았지만
한유저의 신고가 그렇게 영향을 미치는 지도 몰랐네요(수년동안 유지한 부분을), 쉬운자리 찾아서 사냥하는건 모든 게임에서 있는 부분이니까
제가 거기를 많이 이용하진 않았지만 한유저가 편한자리 꼴뵈기 싫어서 신고한거 같네요 지는 사냥을 많이 못하니까 그게 꼴뵈기 싫어서 신고한 거 같아서 정말 보기가 않좋습니다.
벨런스 유지 좋죠 명목은 좋습니다. 근데 시기 및 상황이 안좋은거 같습니다. 사람도 없고 사냥하는 사람도 적고 이때까지 잘 유지한 상태를(맵을) 한 유저의 신고로
방해 받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엿같습니다. 사냥 방해나 하고 진짜 거지 같네요.
솔직히 그 자리가 편한자리 맞는건 인정 합니다. 근데 그 유저의 방해를 받았다고 생각하니 장애물도 다시 원상복구 해달라고 원하고 싶습니다.
그 유저의 말을 운영자가 들어준거 같아서 정말 기분이 불쾌합니다. 전터에서 사냥도 별로 안하는 유저 같은데 그리고 한 유저의 말만 듣고 무지성 패치는
운영자님도 잘못 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시 좌표가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다는 부분도 몇년동안 잘 사용 하고 있었고(유저신고로 이뤄졌겠지) 운영자님이 자발적으로 하진 않았을꺼 아니에여
정말 거지 같네요 방해 받은 느낌이 커서 정말 기분이 불쾌합니다.
걸치기가 불법도 아니고 다시 장애물도 복구 해주시고 그 유저의 말도 무지성으로 안들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최근 특정 유저님의 신고에 의해 51.27장소에서 사냥하면 물약이 거의 들지 않고 사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이를 수정하였습니다.
과거에도 다른 장소의 걸치기가 가능한 사냥터는 확인 후 다른 장소처럼 물약, 장비, 시간투자가 필요하도록 수정해 왔습니다.
유저의 접속률이 저조하다고 하여 형평성이 맞지 않는 사냥터를 방치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 참고로, 상대의 공격을 정상적으로 받지 않고, 한쪽의 일방적인 공격이 가능한 장소에서의 공격 및 사냥은 불법행위입니다.
걸치기 사냥도 여기에 해당하며, 운영자가 이를 인지한 이상 방치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